12시간 동안 거의 쉬지 않고 참여한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었다. 1차 예선이 24시간으로 더 길긴 했지만, 이때는 오히려 시간이 많아서 중간마다 쉬면서 유튜브도 보면서 컨디션 조절도 했었고, 새벽에 5번 문제를 만점을 받고 잠들어서 시간적 압박도 크게 없었던 것 같다. 그런데 이번에는 대회가 일찍 시작해서 약간 졸린 상태였고, 시간도 생각보다 엄청 빠르게 지나갔고, 밥 먹을 때도 대충 입에 욱여넣고 고민만 하다 보니 후반에는 머리가 멍해지기도 했던 것 같다. 끝나고 너무 힘들어서 요즘 하고 있는 구름톤 챌린지와 solved.ac 스트릭을 졸면서 채우고 기절하듯 잠들었는데, 거의 반나절을 잤다. 풀이 1. 타이젠 윷놀이 윷놀이 판의 각 위치 x마다, x에서 시작하여 N개의 윷을 던졌을 때 몇 점을 획득..